▲ 임성재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임성재 선수가 첫날 공동 27위에 올랐습니다.
임성재는 미국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로 3언더파를 쳤습니다.
단독 선두인 피터 맨러티(9언더파)에 6타 뒤진 공동 27위로 무난하게 출발했습니다.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 연속으로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에 진출했던 임성재는 올해 8년 연속 출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투어 챔피언십에 나가기 위해서는 페덱스컵 랭킹 30위 안에 들어야 하는데, 임성재의 현재 랭킹은 58위로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번 주 로켓 클래식과 다음 주 윈덤 챔피언십에서 최대한 랭킹을 끌어올리고, 투어 챔피언십에 앞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두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야 최종전까지 갈 수 있습니다.
페덱스컵 랭킹 7위인 김시우는 첫날 1언더파 공동 69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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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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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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