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금융,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사업 PF 추진
하나금융그룹은 하나증권과 하나은행이 잠실 스포츠·마이스(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의 대표 및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해 4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추진한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잠실종합운동장 일대 약 35만㎡ 부지에 전시·컨벤션시설과 돔 야구장, 스포츠콤플렉스, 숙박·상업·업무시설 등을 조성하는 복합시설 민간투자사업입니다.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가칭)는 지난 28일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 하나증권은 서울스마트마이스파크의 재무적 투자자이자 대표 금융주관사로, 하나은행은 공동 금융주관사로 참여합니다.
하나금융은 현재 금융 조달을 위한 대주단 구성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사진=하나금융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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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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