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오늘(29일) 이란이 요르단의 미군 기지를 다시 공격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응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이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비속어를 동원하면서 "우리는 두들겨 팰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강력하게 타격할 것이다. 그들(이란)은 얻어맞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의 기습공격에 대응할 시간이 불과 몇분밖에 없었으나 목표물 타격 전에 모두 요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군 중부사령부는 전날 저녁 이란이 중동 미군기지에 다수의 탄도미사일을 기습 발사했으며 미군이 성공적으로 전부 요격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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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범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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