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부산 KCC의 최준용이 기자회견을 열고 미국 진출을 선언했습니다.
최준용은 "시원하게 실패하고 오겠다"며 NBA를 향한 도전 의사를 밝혔고, 특유의 재치를 더해 300억 계약에 대한 당찬 목표까지 거침없이 드러냈습니다.
(취재 : 하성룡,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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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