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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 윤경호, '김부장' 인기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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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라 불리는 배우 윤경호 씨가 대중의 많은 사랑에 다시 못 올 것 같은 행복을 느낀다는데요.

그러면서 지금의 인기를 로또 당첨에 비유하기도 했습니다.

[어떤.. 어떤 놈들이 진짜... 다 죽었어.]

윤경호 씨는 최근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파병군인 출신 박진철을 연기해 웃음과 시원한 액션을 선보였습니다.

윤경호 씨는 최근 인터뷰에서 드라마의 인기에 대해 이렇게 큰 사랑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윤경호 씨는 자신을 주식 같은 배우라고 표현했습니다.

지금의 인기가 떨어질 날도 있다는 건데, 아침마다 어제의 영광은 어제까지 일뿐 오늘의 나는 어디로 갈지 모른다며 마음을 다잡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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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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