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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나오세요"…안전요원 대신 밤바다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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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공연무대의 핀 조명처럼 한 남성에게 강한 불빛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환호 대신 들려온 것은 물에서 나오라는 경고 방송인데요.

중국 산둥성 칭다오의 한 해변에서 포착된 모습입니다.

밤바다에 들어간 한 남성을 순찰 드론이 발견해 제지하는 건데요.

칭다오에서는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해 진 뒤 야간 입수를 금지하고 있는데요.

여름철 피서지 안전 요원으로 사람 대신 드론을 투입하고 있다네요.

(화면출처 : X @nexta_tv · 인스타그램 @tendencianoticias.m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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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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