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알찬 뉴스도 살펴보죠.
명품도 편의점에서.
정말 세상이 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명품 가방부터 TV, 심지어는 로봇까지 편의점 앱에서 주문할 수 있다고 하네요.
CU가 포켓 CU 앱에서 올 초부터 진행한 위클리 팝업 스토어는 총 38회 중에 16회가 매진이 됐습니다.
270만 원 상당의 프라다 명품 가방부터 TV, 미니 김치냉장고까지 편의점 매장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GS25도 지난 4월 업계 최초로 앱을 통해서 휴머노이드 로봇 주문을 받기도 했습니다.
10만 원대 로봇 키링부터 476만 원짜리 사족보행 로봇까지 60여 개가 팔렸습니다.
또 세븐일레븐과 이마트 24도 앱을 통한 사전 예약 주문이 크게 늘었다고 하네요.
앞으로는 편의점에서 무엇까지 살 수 있게 될까요.
광고
광고 영역
궁금해지네요.
(화면출처 : 우리동네GS 홈페이지·포켓CU 앱)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