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경기장에 다람쥐 한 마리가 들어와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구단 직원 10여 명이 '생포 작전'에 투입됐지만, 다람쥐의 민첩함에 진땀을 뺐네요.
(SBS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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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경기장에 다람쥐 한 마리가 들어와 경기가 중단됐습니다.
구단 직원 10여 명이 '생포 작전'에 투입됐지만, 다람쥐의 민첩함에 진땀을 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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