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모두가 마음속으로 응원하던 홈플러스의 파산 소식이 전해지며
각종 커뮤니티에서 안타깝다는 반응이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홈플러스가 또 한 번 관짝을 열고 회생에 성공하며
영업 재개 포스터를 달았죠.
몇 개월째 무한 반복 중인 파산과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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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대체 언제가 진짜 마지막인 건지 궁금해지는데…
놀랍게도 홈플러스에게 남은 시간,
이제 진.짜.로. 딱 30일입니다.
벼랑 끝에 선 홈플러스의 운명,
스브스뉴스가 ‘찐막’ 시나리오를 정리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 김혜지, 편집 : 이상희, 내레이션 : 한지호, 담당 인턴 : 정혜린, 연출 :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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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브스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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