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청계천 물속으로 거침없이 걸어 들어가 무언가를 쓸어 담는 사람들, 대체 무슨 일일까요?
이들이 챙긴 건 다름 아닌 전 세계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달될 '기부 동전'이었습니다.
이들의 행동은 과연 단순한 줍기일까요, 아니면 명백한 절도일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구성 : 소환욱,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정유민,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 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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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환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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