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TF'가 오늘(28일) 첫 전체 회의를 열었습니다.
TF 위원장은 정희용 사무총장이 맡고, 강대식 의원, 김승수 의원, 정동만 의원, 서천호 의원, 함인경 당 대변인, 이상욱 전 서울시의원, 이동건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이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TF는 공직자에 대한 평가 대상과 기준, 절차 등을 포함한 새로운 평가 규칙을 마련하는 제도를 설계할 예정입니다.
평가 대상은 제22대 국회의원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출된 광역·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현역 선출직 공직자입니다.
TF는 활동 기간 동안 원내·외를 막론하고 선출직 당원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찬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