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고의로 어깨치기 즉 '부츠카리' 논란에 이어, 이번엔 행인들의 발을 걸어 넘어뜨리는 '발 걸기 빌런'이 등장해 공분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해당 행위가 승강장 가장자리에서 일어난 점에 대해 자칫 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우려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수민, 출처 : 인터넷 커뮤니티 '이토랜드' , Instagram (@trip__chocho),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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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이 작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