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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300만 원' 넘었다…보험 상품들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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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알찬 뉴스입니다.

폰 보험 꼼꼼 체크.

요즘 스마트폰 가격 100만 원은 우습죠.  

300만 원을 넘기도 합니다.

그래서 휴대폰 보험 상품도 덩달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카카오페이 손해보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휴대전화 보험 누적 가입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가 늘었습니다.

카카오페이 손보는 최저 월 6500원에 프리미엄 휴대전화 수리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팔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3사도 갤럭시 폴드나 플립 기준으로 월 7000원에서 8000원대 파손 보험을 판매 중이고요.

삼성전자의 삼성 케어 플러스도 월 9900원입니다.

실제로 오늘부터 사전 구매가 시작되는 갤럭시z 폴드8 울트라 1TB의 경우는요, 345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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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만큼 따져봐야 하는 게 있겠죠.

파손만 보장하는 건지 분실과 도난까지 함께 보장하는 상품인지 따져봐야겠고요.

보험료 또 자기부담금, 의무 가입 기간 역시도 꼼꼼히 살펴보고 가입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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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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