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유럽 잔혹사'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역사 상 가장 뜨거운 폭염으로 1만 명 이상(평년 6월 대비) 초과 사망자가 발생한 것도 가슴 아픈 일인데, 이제는 대형 산불로 33만 명 이상(7월26일 기준) 대피하고, 2차 세계대전 이래로 가장 많은 땅이 화재로 소실됐다고 합니다.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산불, 이탈리아와 스코틀랜드까지 확산되고 있는 화마의 상황을 비디오머그가 정리했습니다.
(취재·구성 :조기호 / 편집 : 박서연 / CG : 정유민 / 도움 : 김채현 /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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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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