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다음 달 국내 제조업 경기가 둔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이 업종별 전문가 129명을 조사한 결과, 8월 제조업 업황 전망지수는 95로 3개월 만에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
이 지수가 100보다 낮으면 전월보다 업황이 나빠질 것이란 전망이 더 많다는 뜻입니다.
다만 수출 전망지수는 111로 기준치를 웃돌았습니다.
업종별로는 반도체가 156으로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지만, 가전은 71, 자동차는 83, 철강은 67에 그치는 등 대부분 업종이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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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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