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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열린다…제자 신봉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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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개막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고 전유성 씨를 기리는 헌정 무대가 펼쳐집니다.

개그우먼 신봉선 씨는 고인을 기리는 좋은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달 21일부터 열리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는 고 전유성 씨를 기리는 헌정 무대,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가 열립니다.

고인의 1주기를 기념해 열리는 무대로 제자인 신봉선 씨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신봉선 씨는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고인은 진정한 어른이라며, 그 어른에게 칭찬받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는데요.

이번 공연이 2회, 3회로 이어져 고인을 기리는 좋은 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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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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