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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레스 댄 어 러버'로 글로벌 차트 휩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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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로 글로벌 차트를 휩쓸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발매된 '레스 댄 어 러버'는 전 세계 27개 나라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랐는데요.

올해 발표된 케이팝 솔로곡 가운데 최다 1위 기록입니다.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도 화제인데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기록했고, 국내 주요 음원차트 멜론 톱100에도 상위권에 올라 있습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도 친구도 아닌 그 어디쯤에 머무는 관계의 설렘과 여운을 담은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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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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