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 공장 화재 현장
오늘(26일) 오후 4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왜관읍 낙산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창고 한 동과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4시간 만인 오후 9시 24분께 진화됐고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돼 창고 쪽으로 번졌다는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본부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심우섭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