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대교 북단 진입 연결로에서 약 8cm의 단차가 발견됐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2023년 처음 확인된 이후 주기적으로 점검해 온 사안"이라며 "구조적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단차는 공중이 아닌, 흙 위에 놓인 연결로 부분이므로 붕괴 위험이 크지 않다는 설명입니다.
서울시는 지난달 9cm의 단차가 발견된 성수대교에 대해서는 오는 29일 현장시험을 통해 지반 안전성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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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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