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아침 8시 34분쯤 전남광주 순천시 별량면 한 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습니다.
불은 28분 만인 오전 9시 2분께 모두 꺼졌으며 공장 내부와 원료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보관 중이던 고무첨가제(MBS)에 자연발화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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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나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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