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서울 종로구 건물 외벽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파편에 맞은 행인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어제(23일)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40분 종로구 낙원동의 한 건물 5층 외벽에서 떨어져나간 콘크리트 파편이 인도를 걷던 남성의 머리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65세 남성이 머리에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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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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