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 씨가 여름을 겨냥한 노래로 팬들 앞에 섭니다.
어제(23일) 신곡 '웻'을 공개했는데요.
박진영 씨가 직접 작사하고, 작곡에 참여한 라틴팝 댄스곡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녹여냈습니다.
박진영 씨가 여름 시즌송을 내는 것은 선미 씨와 함께했던 '웬 위 디스코'에 이어 6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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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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