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호프'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나홍진 감독이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액션시네마상을 받았습니다.
나홍진 감독은 지난 20일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우수 액션시네마상을 받았습니다.
액션영화 발전에 크게 기여한 영화인에게 수여하는 상인데요.
나 감독은 묵직하고 좋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나 감독의 신작 호프는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센터피스 프레젠테이션 부문을 통해 상영됐습니다.
(화면출처 :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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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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