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공 시위대'
경찰이 6·3 지방선거 개표 상황을 취재하던 기자를 폭행한 '잠실 개표소' 시위 참가자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기자를 폭행한 30대 여성 A 씨와 20대 남성 B 씨 대해 폭행치상·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 등은 지난달 5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개표소에서 나오던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개표소 현장의 불법 행위에 대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히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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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은영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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