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8 Q. 64시간 연속 근무, 일주일에 얼마나?
02:03 Q. 방송 후 4400개 넘는 댓글, 주변 반응은?
03:21 Q. 64시간 연속 근무, 직접 현장에서 같이 봤는데?
04:24 Q. 쉽지 않은 일인데, 이 일을 계속 하는 이유는?
05:32 Q. 비수도권 의료 공백, 얼마나 심각한지?
06:42 Q. 의대 증원, 근본적 해결책 될 수 없다는데, 이유는?
08:18 Q. 소아청소년과 지원 비율, 급감하기 시작한 계기는?
11:42 Q. 모든 법적 책임을 의사 개인이 떠안아야 하는 부담, 의료법 개정도 필요할까?
15:32 Q. 전문의 1명이 빠지면 신생아들에 미치는 영향은?
17:33 Q. 결국 가장 문제는?
"64시간 연속 근무", "이러다간 다 죽는다." 벼랑 끝에 선 신생아중환자실의 위태로운 현실이 SBS 취재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고위험 미숙아는 늘어나지만, 극심한 업무 강도와 법적 부담 탓에 전문의 기피 현상은 심화하고 지역의 의료진은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오늘 <특종의 발견>에서는 ‘64시간 사투’의 주인공인 세종충남대병원 이병국 교수, 그리고 그 현장을 동행 취재한 한성희 기자와 함께 붕괴 위기에 처한 소아의료의 원인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집중 분석합니다.
(진행 : 이현영, 구성 : 신희숙, 촬영 : 차승환·박우진, 편집 : 류지수,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