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인 AI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을 둘러싸고 '거품론'과 '생산성 혁신'이라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구글 코리아 윤구 사장과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루스 선 사장이 직접 출연해 AI 투자의 타당성과 구글만의 독보적인 AI 경쟁력(TPU, 제미나이 등)에 대한 솔직한 인사이트를 전합니다.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AI 시대, 기업과 개인에게 '평생에 단 한 번뿐인 기회'가 될 AI 활용 및 비즈니스 전환 전략을 영상에서 확인해보세요.
(취재 : 박재현, 영상취재 : 박현철, 편집 : 김인선, 디자인 : 안준석, 도움 : 이미선,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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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영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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