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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쥐 났어요!" 멀티 골 넣은 정승원…기자회견장에서 승리 소감 말하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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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선두 FC 서울이 포항을 누르고 6경기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정승원이 결승골에 쐐기골까지 뽑아내며 맹활약했는데요.

경기 직후 기자회견장에서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나서 구단 관계자로부터 응급처치를 받기도 했습니다.

(구성·편집 : 주현, 영상제공: FC 서울,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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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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