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차량
22일 낮 12시 2분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문덕리 도로를 달리던 어린이집 승합차가 주변 건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집 교사(50대)가 얼굴 등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사고 당시 승합차에는 어린이 6명도 타고 있었지만, 부상 없이 보호자에게 인계됐습니다.
사고 뒤 승합차 엔진룸에서 불이 나기도 했지만 인명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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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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