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난 목재 조각
오늘(23일) 새벽 1시 17분쯤 전북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공장 야적장에 쌓인 우드칩(목재 조각)에서 불이 나 4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우드칩 1천t 가운데 300t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쌓여 있던 우드칩의 자연 발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북자치도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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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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