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물폭탄이 쏟아진 경기 남부와 충남 지역에 도로 침수, 나무 쓰러짐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비 피해 신고는 구조 요청 5건을 포함해 42건이 집계됐습니다.
새벽 충남 아산에서는 시간당 62mm, 경기 안성시에는 56.0mm의 폭우가 내리면서 짧은 시간에 강한 비가 집중됐습니다.
경기 안성시와 평택시는 아침 6시부터 산사태 특보를 발령하고 산림 주변 위험 지역 접근을 삼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배성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