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신곡을 예고했습니다.
제니가 노랫말을 쓰고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참여했습니다.
제니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가 모레(24일) 오후 공개됩니다.
나른한 분위기에 제니의 깊어진 보컬을 더한 노래인데요.
제니가 그동안 보여줬던 화려한 퍼포먼스를 앞세운 노래와는 또 다른 분위기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뮤직비디오 연출에 적극 참여하면서 자신의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습니다.
앞서 제니는 미국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과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등 해외 음악 축제에서 이 노래를 선보인 적이 있는데요.
당시 SNS에 해당 무대 영상이 퍼지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화면출처 : Oddatelier·JENNIE JANE, The Governors 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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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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