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3,500원 아끼려다…무임승차 시도 끝 유리문 산산조각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푼돈 아끼려다 더 큰 값을 치르게 생겼네요.

미국의 한 지하철역에서 황당한 무임승차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미국 애틀랜타의 한 지하철역.

여성 1명이 개찰구 앞 유리 차단문을 향해 힘껏 몸을 던집니다.

문이 열리지 않자 옆으로 가 또 한 번 시도하는데, 결국 강한 충격에 유리 차단문이 산산조각 납니다.

현지 교통 당국은 이 여성이 우리 돈 약 3천500원의 요금을 내지 않으려고 이 같은 행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근 무임승차를 막기 위해 새로운 유리형 개찰구를 설치한 당국은 40명이 개찰구를 훼손한 혐의로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cot_the_blog1, X @Sayitpop)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