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승열
노승열이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코랄레스 푼타카나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컷 통과한 선수 중 최하위로 밀렸습니다.
노승열은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푼타카나 리조트 앤드 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4개, 더블 보기 1개를 합해 2오버파 74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언더파 215타로 공동 81위에 머물렀습니다.
PGA 2부 콘페리 투어에서 주로 뛰는 노승열은 이번 대회 전까지 올 시즌 PGA 투어 대회에 3차례 출전해 한 차례만 컷 통과에 성공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즌 두 번째 컷 통과를 기록했으나 우승권과는 멀어졌습니다.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하는 토드 클레멘츠(잉글랜드)는 이날 5타를 줄이면서 3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98타로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프랑스 교포 고정원은 8언더파 208타로 공동 35위, 재미 교포 김찬과 디펜딩 챔피언 개릭 히고는 나란히 6언더파 210타로 공동 5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메이저 대회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지 못한 선수들을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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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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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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