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간선도로
밤새 내린 비로 교통이 전면 통제됐던 서울 동부간선도로(수락지하차도∼성수JC) 전 구간의 통행이 5시간 만에 재개됐습니다.
서울시는 중랑천 수위가 상승하자 오늘(18일) 오전 5시 37분쯤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 교통을 전면 통제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아침 7시 30분 서울 전역의 호우경보를 해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현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