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미양면의 한 동물사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오늘(17일) 밤 9시 20분쯤 났는데, 소방 당국은 장비 14대와 인원 35명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