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딱

"상품권 어떻게 쓰라고" 폭발…이제 '휴지 조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끝으로 홈플러스가 영업을 멈추면서 상품권을 가진 소비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고요?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전국 마트 영업을 중단하면서 상품권의 사용처도 사실상 없어지게 된 건데요.

이 매장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사용이 어려워졌고 주요 중고거래 플랫폼 역시 상품권 거래를 잇따라 제한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상품권 환불에 대한 명확한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소비자들은 상품권이 남아 있는데 쓸 곳이 없다, 미리 알았으면 사용했을 텐데 갑자기 문을 닫았다며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고희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뉴스딱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