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홈플러스 회생 '숨통'…메리츠 2천억 지원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의 기업 회생을 위해 2천억 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을 전액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 최대 채권단인 메리츠금융 3사는 오늘(1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은 지원안을 의결했습니다.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MBK파트너스는 자금이 집행되면 대출 전액에 연대보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 법원에 즉시항고를 제기한 뒤 회생절차가 이어지면 대형마트 영업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훈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