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군의 해군력 증강을 위한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 기업을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6일) 새벽 "미 해군을 위해 함정이 많이 필요하다"면서 "다른 지역에서 만든 일부 선박도 구매할 거"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G7 정상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 군함 10척을 빠르게 건조해 줄 수 있는지 물었고,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다시 만난 자리에서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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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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