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오는 20일 폐막식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특별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다음 주 월요일 새벽, 미국 뉴저지주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앞서 폐막식이 진행되는데요.
어제(15일) 피파는 세계적인 가수 로비 윌리엄스 등이 폐막식에서 공연을 펼치고,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특별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톰 크루즈는 2년 전 파리 올림픽 폐회식에서도 경기장 지붕에서 와이어를 타고 내려오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었죠.
피파는 구체적인 내용 대신 세계적인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잊지 못할 축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FIFA World Cup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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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희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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