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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석 남은 국립공원 야영장…"선착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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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알찬뉴스 살펴보죠.

야영장 잔여석, 여름 휴가철에 캠핑 가려던 분들 '아 예약 다 찼다'라고 포기하셨나요?

잔여석이 남아있을 수 있으니까요. 이 기사 참고해서 한번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국립공원 야영장 전면 추첨대로 운영이 됩니다. 그래서 7월과 8월 성수기 예약은 이미 지난달 5일에 마감이 됐죠. 

하지만 휴가객이 몰리는 7월 말부터 8월 초를 제외하면 아직 잔여석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광복절 이후인 8월 셋째, 넷째 주는 주말을 제외하면 예약률이 낮은 편인데요.

평일에는 비교적 여유가 있어 잔여석을 찾기가 수월합니다.

취소로 나온 잔여석은 예약 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바로 예약할 수 있고요.

계곡 물놀이를 즐기기 좋은 곳으로는 지리산 소막골, 가야산 백운동, 월악산 덕주 야영장이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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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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