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처음으로 총파업대회를 열고 원청교섭 실현을 강조했습니다.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교섭 요구에도 원청은 여전히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원청교섭의 회피 수단이 된 시행령과 행정지침을 폐기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서는, 10만 명의 삶이 무너진다면 민생을 외면한 정부로 기록될 것이라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