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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자신처럼 발롱도르 꿈꾸는 17살 김예건…이승우가 취재진에 꺼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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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전, 열일곱의 나이로 발롱도르를 꿈꿨던 이승우가 이제 같은 꿈을 꾸는 후배 김예건을 바라봅니다.

어린 시절부터 큰 기대와 부담을 함께 겪었던 이승우는 김예건의 재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미디어의 세심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현대가더비 원더골과 선발 경쟁, 포옛 감독의 대표팀 부임 가능성까지 이승우의 솔직한 이야기를 〈스포츠머그〉에서 들어봤습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양두원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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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형 PD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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