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천 원대로 가입할 수 있는 보험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여름철을 맞아 워터파크나 계곡으로 떠날 계획이라면, 딱 맞는 '물놀이 보험'입니다.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사고를 보장하는 단기 보험 상품이 출시된 겁니다.
롯데손해보험이 내놓은 상품은 이름부터가 '물놀이 갈 땐 보험'입니다.
0세부터 64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보험료는 하루 1천 원대인데요.
물놀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골절과 수술, 후유장해를 중심으로 보장하고요.
워터파크나 바다, 계곡 등 휴가지 특성에 맞춰 상품을 나눠 가입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KB손해보험은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에 대비해 비상 대응 체계를 가동하는데요.
기상 상황에 따라 차량 대피 안내부터 현장 지원, 보상 업무까지 단계별로 대응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강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