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난 여의도 오피스텔
오늘(13일) 오전 10시 25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 지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있던 음식점 직원과 손님 등 45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2개 매장 일부분을 태운 뒤, 약 2시간 30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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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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