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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화재…계란 수십만 개 피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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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2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날 불은 부화용 계란 50만∼90만개와 부화장 100㎡를 태우고 119소방대에 40여분 만인 오전 11시 25분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용접 작업 중이었던 사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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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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