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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청계산 근처 비닐하우스에서 불…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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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산 인근 화재 현장

어제(11일) 밤 9시 20분쯤 서울 서초구 청계산 근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거주용 비닐하우스를 포함해 6개 동이 모두 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0여 명, 장비 20여 대를 동원해 약 1시간 3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제보자 신희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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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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