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현장
오늘(11일) 낮 12시 30분쯤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검은 연기가 난다는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약 4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3개 동이 모두 탔지만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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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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