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심야에 절도 행각을 벌이는 일당들을 붙잡아 가로등에 묶어 놓는 일이 계속되며 ‘배트맨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열흘 동안 최소 5명의 남성들이 전봇대에 테이프로 묶인 채 발견됐는데요.
결박당한 남성들의 얼굴에는 ‘도둑’이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적혀있었습니다. 절도범들을 결박한 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취재 : 김예린,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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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이 작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