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영상

[현장영상] "배트맨이 나타났다" 꽁꽁 묶인 멕시코 절도범들의 '공포'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멕시코에서 심야에 절도 행각을 벌이는 일당들을 붙잡아 가로등에 묶어 놓는 일이 계속되며 ‘배트맨이 나타났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멕시코 할리스코주에서 열흘 동안 최소 5명의 남성들이 전봇대에 테이프로 묶인 채 발견됐는데요.

결박당한 남성들의 얼굴에는 ‘도둑’이라는 단어가 스페인어로 적혀있었습니다. 절도범들을 결박한 이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까요. 

(취재 : 김예린,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장유진, 디자인 : 양혜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양현이 작가 기자
광고
광고 영역
뉴스영상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