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의 고우석이 미국 진출 2년 8개월여 만에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에 섰습니다. 실점을 내줬지만, 첫 삼진도 잡아내며 잊지 못할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고우석, 2년 8개월 만에…잊지 못할 데뷔전 홍석준 기자 입력 2026.07.10 07:45 수정 2026.07.10 07:45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미네소타의 고우석이 미국 진출 2년 8개월여 만에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에 섰습니다. 실점을 내줬지만, 첫 삼진도 잡아내며 잊지 못할 데뷔전을 마쳤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모닝와이드 2부 - 전체 영상 시청하기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