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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러브 어택', 2년 만에 멜론 톱100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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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아이돌로 떠오른 리센느가 히트곡 '러브 어택'으로 멜론 톱100 정상에 올라 역주행 신화를 쓴 가운데, 멜론이 꼽은 올해 상반기 대표 아티스트로도 선정됐습니다.

리센느의 러브 어택은 그제(8일) 밤 멜론 톱100 차트 정상에 올랐습니다.

노래가 발매된 지 2년 만인데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미나미가 외친 '거제 야호' 한 마디가 유행이 되면서 러브 어택도 큰 관심을 받았고, 역주행으로 마침내 멜론 톱100 정상을 찍어 멤버들이 감격의 눈물을 쏟았습니다.

리센느는 멜론이 선정한 상반기 대표 아티스트로 꼽히기도 했는데요.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원이의 유튜브가 개설된 2월과 비교해 노래 재생수와 청취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면출처 : 멜론, 유튜브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채널, 리센느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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